살아내는 시간

고사리 Solo Show <살아내는 시간> 2017. 11. 7. - 11. 28     사라지는 것과 남은 것   고사리는 ‘집적’과 ‘수집’을 다양한 형태로 진행한다. 그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물건들을 모아 개인의 역사를 기록하고 재구성하지만 일상적이고 평범한 물건의 의미는 단순히 작가 개인의 역사의 수집에 그치지 않는다. 평범함이 얻을 수 있는 비범함은 확장성에서 비롯되며, 고사리의 작업이 가진 확장성은… Continue reading 살아내는 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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